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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제목

공릉동 어제는 왜그랬을까요

작성자
레나맘
작성일
2017.09.2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99
내용
아이가 빠네크림파스타 너무좋아해서 한달에 2-3번은 가는데요 간 중에 오늘 제일 아니었네요 .날치알 새우볶음밥을 시켰는데 밥은 너무질어 떡밥에 그사이 나온 머리카락 ㅠ 직원한테 얘기했더니 미안하다는말 한마디없이 머리카락만 수거해가네요. 아이가 너무좋아하는 빠네 추가한 해산물 크림파스타는 오늘따라 크림소스가 너무 되직하고 거의 없어 빠네 찍어먹을 소스도 부족하고 파스타는 먹기도 전에 다 뿔고,마지막으로 피클마져 오래된듯 아삭함이 전혀없이 물렁물렁 오늘 쉐프님 어디 가셨나 물어보고싶을 정도였네요 계산하며 맛어떠셨나 형식적으로 묻는말에 맘에 담았던 위에 말 몇가지 들먹이니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고객의 소리에 남기란 말뿐 머리카락에 대한 사과마져도 듣지 못했네요 자다 생각하니 어이없어 시킨대로 고객의 소리함에 남깁니다. 당분간 쉐프 바뀌었나 생각에 여기 안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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