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고객의 소리

제목

간만에 끔찍한 음식 먹어보네요.

작성자
손님
작성일
2018.08.2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04
내용


알바생들 인사나 태도가 영 시원찮아도 공릉동에 스파게티 먹을만한 가게가 없어서 찾아가고는 있는데, 오늘 제대로 짜증나게 만드네요.
본점이라는 딱지 붙여놓고 장사하면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입 다물고 있는 조개는 알아서 걸러내고 담아주던지 해야지, 이게 뭡니까?
상호명이 1박 2일이라도 되나요? 조개 먹는걸로 복불복 찍고 앉아있게?
게시판 꼬라지를 보아하니 관리도 안하는 거 같은데, 그 수준을 알만하네요.
내가 더러워서 스파게티를 안먹고말지.
다시는 그곳에 방문할 일을 없을 거 같네요. 

0
0
  •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욱더 알바생과 음식에 대해 신경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을 드려죄송합니다.

    2 년전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