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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제목

공릉동 루이스버거 직원교육

작성자
gnoey2
작성일
2020.06.13
첨부파일0
추천수
2
조회수
148
내용
20년 6월 13일 토요일 8시경
공릉동 루이스버거에서 샐러드를 주문했고, 올리브를 빼달라고 부탁했지만, 불가능하다고 하시기에 납득했습니다.
그런데 주방 직원들끼리
'야 그냥 전부 다 빼줘버린다 그래'
라며 큭큭거렸고
그 소리는 주방 옆에 앉아있던 저에게 그대로 들렸습니다.
무리한 요구를 한 것도 아니고, 안되는걸 되게 해달라 떼를 쓰지도 않았는데, 어째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왜 고객을 웃음거리로 만들고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사과를 요구했지만
눈도 마주치지 않고 건성인 사과를 들었습니다.
저는 화가 나 책임자에게 직원의 사과를 다시 요구했고
책임자마저 시덥잖은 반응을 보이고, 형식적인 사과만 들을 뿐이었습니다.
(막내로 보이는 여자 직원은 사건과 관련이 없음에도 친절한 사과를 하셨습니다.)

여기까지 매장에서 있었던 사실이며

저는 해당 남자 직원 해고와 루이스버거 직원 cs교육을 요청합니다.
루이스버거 직원교육에 대한 문제는 공릉동에 사는 저의 지인들 대부분 공감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임원진의 빠른 대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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