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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타운 CEO 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12.0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102
내용

프랜차이즈 CEO 인터뷰




[리틀파스타] 특급호텔 맛을 실속 있게 즐긴다

2011-09-30 조회 202 댓글 0





김왕석 리틀파스타 대표



특급호텔에서 먹는 이탈리안 고급 파스타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가 인기다. 검증된 맛과 합리적 가격으로 인기몰이 중인 리틀파스타가 그 주인공. 스파게티뿐만이 아니라 스테이크, 피자 등 우리 외식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아이템을 소규모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재해석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김왕석 대표를 만나 리틀파스타의 탄생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맛보는 고급 이탈리안 푸드


웨스틴조선호텔 쉐프 18년 경력은 바늘과 실처럼 김왕석 대표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다. ‘리틀파스타가 그의 18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리틀파스타 개발에 대해 김 대표는 호텔에서 근무하면서 좋은 음식을 보다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정통 레시피를 응용할 수 있는 것이 이탈리안 푸드였다고 말했다.


또한 외식산업경영컨설턴트이기도 한 그는 컨설턴트로서 여러 명의 예비창업자를 만나 조언하며 안타까웠던 것이 음식의 중요성보다는 인테리어 등에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부분이었다외식업의 성패는 결국 음식의 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직접 창업의 꿈을 이루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대중에게 문턱 높은 호텔의 고급요리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의 거품을 뺀 것. 결국 이것이 리틀파스타의 브랜드 컨셉인 것이다.



철판 등갈비 스테이크.JPG


은 특급호텔, 창업비용은 실속형


스파게티 까르보나라철판 함박스테이크는 리틀파스타의 대표 인기메뉴다. 최근에는 명란 파스타연두부 샐러드등 건강과 한식문화를 접목할 수 있는 신메뉴 개발도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맛을 우선으로 꼽는 리틀파스타에서 중점을 두는 곳 역시 주방인데, 김왕석 대표는 점포 설계단계에서 주방을 가장 먼저 배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공장이 쾌적하고 일하기 좋아야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음식점에서는 주방이 제대로 갖춰져야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생은 필수죠!”


현재 창동본점을 포함해 가맹 10호점이 개설된 리틀파스타는 매장 규모 49(15) 기준 4800만원이면 오픈 가능하다. 이는 타 프랜차이즈와 비교해 저렴한 비용이다.


김왕석 대표는 창업컨설팅을 자체 진행해 기존 프랜차이즈 가맹비의 거품을 제거했다유통마진, 주방설비, 인테리어 등 최소경비로 투자 대비 최대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리틀파스타의 강점이다고 설명했다.



리틀파스타 100호점 꿈 이룬다


매장을 오픈하기 전, 매뉴얼화 된 2~3주간 교육프로그램이 1:1로 진행된다. 아무런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도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조리, 전산, 인력관리, 경영 등 전반적인 운영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서다.


“3여 년 리틀파스타를 운영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브랜드를 믿고 사업을 시작한 가맹점에서 장사가 잘 돼 기뻐할 때였다


김왕석 대표는 바쁜 시간을 쪼개서 주기적으로 가맹점을 방문, 메뉴개발과 서비스 관리, 타킷 홍보마케팅에 대해 가맹점주와 의견을 나누며 그들의 매출증가를 위해 투자와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그는 리틀파스타 100호점을 꿈꾼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다고 말하는 김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외식업계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픈 포부도 함께 밝혔다.



창업타운 신영미기자 kogeang@mediaw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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